오프와 연차는 언제인지 미리 정하고
직원들의 연차를 관리하고 싶을 때
연차를 부여하고, 직원이 계획 단계에서 신청하고, 관리자가 부여·사용·잔여 현황을 확인합니다.
✅ 시작 전 확인
- 직원 추가가 끝났나요? 아니요 → 부서와 직원을 구성하고 싶을 때
- 연차 단위(1일/반차)를 정했나요? 아니요 → 병원을 처음 셋팅하고 싶을 때
1. 연차를 부여합니다
왼쪽 메뉴 근태 기록 → 연차. 연차 조회 권한(leave:read)이 있으면 상단에 내 연차 / 연차현황 / 월별현황 / 사용내역 4개 서브탭이 보이고, 관리자는 기본으로 연차현황 서브탭이 열립니다. 권한이 없는 일반 직원에게는 내 연차 서브탭만 보입니다.
연차는 개별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 각 직원의 입사일로부터 1년 단위의 계약기간이 만들어지고, 부여·사용·차감·잔여가 그 기간 안에서 집계됩니다. 화면 상단과 필터 옆 배지에 이 기준이 표시됩니다. 그래서 입사일이 먼저 입력되어 있어야 합니다 — 입사일이 없는 직원은 숫자 대신 "입사일 입력 필요" 안내가 표시되고, 연차 관리 권한(leave:manage)이 있으면 그 자리의 입사일 입력 버튼으로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표 위 경고 배너에도 입사일 미입력 N명, 재부여 필요 N명(입사일은 있으나 현재 계약기간 부여가 없는 직원)이 자동으로 나열됩니다.

연차현황 표는 직원별로 근속(년차) · 계약기간 · 부여 · 차감 · 사용 · 예약 · 잔여 일수와 소모율을 보여줍니다. 기본은 현재 계약기간(만료되지 않은 유효 부여만) 기준이라, 화면 숫자가 항상 "지금 실제로 쓸 수 있는" 기준과 일치합니다. 행 오른쪽 끝의 관리 버튼(또는 행 클릭)으로 그 직원의 연차 내역 모달이 열리고, 그 안의 연차 부여/차감 버튼으로 부여/차감 모달에 들어갑니다.
부여 숫자 옆의 ⓘ 아이콘에 마우스를 올리면(모바일은 탭) 유효한 부여 건을 부여일·만료일·잔여로 나눠 보여주는 팝오버가 뜹니다. 만료가 30일 이내로 임박한 부여는 강조 표시되고, 부여가 2건 이상이면 맨 아래에 합계 행이 추가됩니다.
소모율 컬럼은 부여를 100%로 두고 사용(주황) · 차감(빨강) · 예약(하늘) 비율을 각각 다른 색 막대로 쌓아 보여주며, 막대 옆에 지금까지의 소모율(사용+차감)이 %로, 예약까지 포함한 예정 소모율이 다르면 괄호로 함께 표시됩니다. 사용이 부여를 초과해 잔여가 마이너스면 빨간색으로 강조됩니다.

- 부여 / 차감 — 라디오로 선택. 차감을 고르면 사유 입력이 필수입니다.
- 대상 계약기간 — 만료일을 날짜로 직접 입력하는 대신, 입사일로 계산된 계약기간 목록에서 기간을 고릅니다(기본값 = 지금 보고 있는 계약기간). 기간을 고르면 적용일과 만료일이 그 기간으로 자동 결정되어 날짜 실수(하루 어긋남, 기간 이탈)가 생기지 않습니다. 지난 계약기간을 골라 소급 부여나 지난 기간 정산 차감도 할 수 있습니다.
- 일수 — 0.5일 단위(예: 15, 15.5, 0.5)
- 사유 — 선택 입력(차감 시에는 필수)
- 입사일이 입력되지 않은 직원만 예전처럼 적용일·만료일을 날짜로 직접 입력합니다. 만료일이 지난 미사용 연차는 잔여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이미 넣은 부여/차감에 오타가 있다면 새로 차감해서 맞추지 말고, 연차 내역 모달에서 해당 행의 수정 버튼으로 일수·사유·계약기간을 직접 고치세요(삭제도 가능합니다).
💡 1일 연차 vs 반차 병원정보 탭의 연차 단위를 "1일"로 두면 직원은 계획 화면에서 하루 통째로만 연차를 쓸 수 있습니다. "반차"로 두면 오전 또는 오후 중 골라 0.5일 단위로도 쓸 수 있습니다. 계획의 세부 선택 화면에는 야간 구간도 표시되지만, 야간만 따로 연차로 등록할 수는 없습니다 — 야간 근무가 있는 날 오후 연차를 등록하면 야간 구간도 함께 연차로 묶여 등록되며, 잔여 연차 계산에서는 이 조합도 오후 반차 0.5일로만 집계됩니다. 즉 연차 차감 단위는 항상 1일 / 오전 반차 / 오후 반차 셋 중 하나입니다.
2. 직원이 연차를 사용합니다
연차 사용은 이 화면에서 직접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근무 계획 단계에서 직원 본인이 신청합니다. 관리자가 계획을 확정하면 그 신청이 스케줄에 반영되면서 연차로 차감됩니다. 계획 화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직원의 근무예정을 관리하고 싶을 때 1단계를 참고하세요.
👥 직원에게 이렇게 안내하세요 "근무 일정 → 계획 화면(모바일 앱에서도 같은 화면)에서 달력의 쉬고 싶은 날짜를 누르고 1일 연차를 선택하세요. 오전이나 오후 중 반나절만 쉰다면 세부 선택으로 오전 반차 또는 오후 반차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계획 단계에서 입력한 것만으로는 연차현황에 잡히지 않습니다 — 관리자가 스케줄을 확정해야 비로소 집계되며, 확정된 날짜가 오늘보다 미래면 "예약", 오늘까지면 "사용"으로 표시됩니다.
과거에 쓴 연차가 근무표에 빠져 있다면(누락), 차감으로 잔여를 맞추지 말고 연차 내역 모달의 사용 기록 추가 버튼으로 근무표에 직접 기록하세요. 날짜와 구분(종일 / 오전 반차 / 오후 반차)을 고르면 차감이 아니라 사용으로 남아, 사용내역·월별현황 통계에도 올바르게 잡힙니다.
3. 연차 현황을 확인합니다
같은 근태 기록 → 연차 화면의 나머지 서브탭에서 현황을 확인합니다.
| 서브탭 | 누구에게 보이나요 | 내용 |
|---|---|---|
| 내 연차 | 전원 | 본인의 부여·사용·예약·잔여·잔여율 요약과 개인 이력 — 계약기간 화살표(◀ ▶)로 지난 계약기간도 조회 |
| 연차현황 | leave:read 보유자 | 전직원 표 — 계약기간 화살표로 전원이 각자의 직전/지난 계약기간으로 함께 이동 |
| 월별현황 | leave:read 보유자 | 연도를 선택해 인원 × 12개월 사용량 매트릭스로 확인 |
| 사용내역 | leave:read 보유자 | 기간을 지정해 이름·부서·날짜·구분·일수·사유 리스트로 확인 |
연차현황 서브탭 상단의 ◀ 현재 계약기간 ▶ 화살표로 조회 기간을 옮깁니다. 계약기간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특정 날짜가 아니라 "각자의 직전 계약기간"으로 전원이 나란히 이동합니다 — 예를 들어 ◀를 한 번 누르면 모든 직원의 직전 계약기간 부여·사용·잔여가 한 화면에 비교됩니다. 지난 기간을 볼 때는 만료 컬럼이 추가로 표시되어 쓰지 못하고 사라진 일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지난 기간 정산·감사 용도). 그 시절 재직 전이라 계약기간이 없는 직원은 빈 행으로 보입니다.
💡 연차현황과 월별현황의 숫자가 달라도 정상입니다. 연차현황은 각자의 계약기간 기준(개인의 권리), 월별현황·사용내역은 달력 연도 기준(조직의 사용 통계)이라 집계 축이 다릅니다.
연차현황 서브탭에는 이름 검색·부서 필터 옆에 퇴사자 표시 체크박스가 있습니다. 기본은 해제 상태라 퇴사자는 목록에서 빠지고, 체크하면 퇴사자도 "퇴사" 배지와 함께 표시됩니다(다른 서브탭에는 이 체크박스가 없습니다). 잔여 연차가 5일 이하로 떨어진 직원은 표 위 경고 배너에 이름과 남은 일수가 자동으로 나열되고, 잔여가 마이너스(초과 사용)인 직원은 표에서 빨간색으로 강조됩니다. leave:read 서브탭들(연차현황·월별현황·사용내역)에서는 우측 상단 CSV 버튼으로 현재 필터가 적용된 표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연차현황 CSV에는 화면과 같은 근속·계약기간·소모율 컬럼이 포함되고, 파일명에 조회 중인 계약기간이 붙습니다(예: 연차현황_현재계약기간.csv).
끝나면
- 근무예정과 함께 관리: 직원의 근무예정을 관리하고 싶을 때
- 통계로 보기: 병원의 통계를 확인하고 싶을 때